김희원, ‘관전 바둑’의 대가 똥선생

<배우:김희원> 1일 오전 서울 신사동 압구정CGV 에서 열린 영화 '신의 한 수: 귀수편'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간담회 및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.

한편 영화 '신의 한 수 : 귀수편'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(권상우)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작품으로 오는 11월 개봉 예정이다.

글쓴날 : [19-10-01 22:13] 송민재기자[1@newscode.net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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